2007년 07월 12일
쓰르라미 울 적에 2기 OP - 나락의 꽃奈落の花



さあ、忘れましょう
자, 잊도록해요
その未来が
그 미래가
また血塗られてゆくなんて
또 피에 물들어 간다는건

生温い風蜷局巻いたら
미지근한 바람이 똬리를 틀면
それが多分合図
그것은 아마도 신호일거에요

抜け出していて
빠져 나가요

抜け出していて
빠져 나가요
悲しすぎる運命から
너무도 슬픈 운명으로 부터

あなたは奈落の花じゃない
당신은 나락의 꽃이 아니니까

そんな場所で
그런 곳에서
咲かないで
피지 말아요
咲かないで
피지 말아요
絡めとられていかないで
붙잡혀 가지 말아요

音も無く飛び交う
소리 없이 난무하는
時の欠片
시간의 조각





 






노래를 듣고 있다보니 절로 눈물이 흐르는군. 왜 흐르는지는 모르겠다.

어쨌든간 최근에 노래듣다가 눈물 흘린건 서른 즈음에 이후 처음이다.

키노의 여행 OP에 이어 본인의 완소 오프닝곡 2위에 등재함.




'존재자체가 네타'라는 하뉴우가 출연했군. ㄷㄷㄷㄷ




왠지 이부분이 가장 좋다. 가사는

抜け出していて
빠져 나가요

抜け出していて
빠져 나가요
悲しすぎる運命から
너무도 슬픈 운명으로 부터

바로 딱 이부분인데, 가사와 영상의 매치가 너무 잘되는군.




정체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사토시가 아닐까 추정중인 인물.
by 孤   | 2007/07/12 17:43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hula1492.egloos.com/tb/133267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아타샤 at 2007/07/14 15:34
사토시는 아닙니다만, 굉장한 네타입니다.
Commented by 아장소녀 at 2007/08/15 17:22
이미 등장하는 인물 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네타이지요.
Commented by  孤 at 2007/08/16 11:20
아장소녀//으응? 설마 아카사카라거나 오오이시는 아니겠지요 ㄱ-..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